[ 민수기 27 : 1~11 ]
슬로브핫 딸들의 요청 27:1~4
1 요셉의 아들 므낫세의 가족에서 므낫세의 현손이며 마길의 증손이며 길르앗의 손자인 헤벨의 아들 슬로브핫의 딸들이 나아왔습니다. 그 딸들의 이름은 말라, 노아, 호글라, 밀가, 디르사입니다.
2 그들이 회막 입구에서 모세와 제사장 엘르아살과 지도자들과 온 회중 앞에 서서 말했습니다.
3 “저희 아버지는 광야에서 죽었습니다. 그는 여호와를 대적해 일어난 고라의 무리 속에 포함되지 않았으며 다만 자기 죄로 인해 죽었습니다. 아버지에게는 아들이 없었습니다.
4 아버지에게 아들이 없었다고 해서 왜 저희 아버지의 이름이 그 가족에서 빠져야 합니까? 저희 아버지의 형제들 가운데서 저희에게 재산을 주십시오.”
아들이 없는 경우 상속 규례 27:5~11
5 모세가 그들의 사정을 여호와 앞으로 가져갔습니다.
6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7 “슬로브핫의 딸들이 말하는 것이 옳다. 너는 그들의 아버지의 형제들 가운데서 그들에게 유산을 반드시 주어라. 그들 아버지의 유산을 그들에게 넘겨주어라.
8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말하여라. ‘만약 어떤 사람이 아들이 없이 죽으면 그 유산을 그 딸들에게 넘겨주어라.
9 만약 딸도 없다면 그의 유산을 그 형제들에게 주어라.
10 만약 형제도 없다면 그의 유산을 그의 아버지의 형제들에게 주어라.
11 만약 그의 아버지에게도 형제가 없다면 그에게 남아 있는 사람 가운데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주어서 그가 그것을 갖게 하여라. 이것은 여호와가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판결의 율례가 되게 하여라.’”
- 슬로브핫의 딸들이 나아온 것: 그저 땅을 받기 위함이 아닌 이름과 명예를 유지하기 위해서
- 슬로브핫의 딸들의 용기로 나아가고 하나님이 응하여주심
옳으면 옳다 그렇지 않으면 그렇지 않다 라고 말하는 것이 참 쉽지 않은 것 같다. 어떤 행동이 옳은 것인지 분명히 알면서도 내가 나섬으로 인하여서 나에게 시선이 쏠리고 그로인하여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의식한다. 또한 어느 순간부터 옳은 일임에도 눈치를 보게되는 것 같다.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자신있게 외치는 자들이 부러우면서 조심스럽게 되는 것 같다.
하나님을 나의 보호로 여기는 것 나의 큰 산 되심을 내가 자랑스러워 하는 것들 등등이 모두 하나님의 자녀됨인데 요새 세상에서는 그렇게 나타내지 못하는 것 같아 아쉬운 것 같다.
한 번 꿈꿔본다. 내가 미래에 무슨 일은 하던 간에 나의 모습과 생활에서 선함과 올곧음을 보고 이것이 진정 그리스도인의 삶임을 알 수 있기를 바란다.
"주님 내가 이 세상을 살아갈 때에 나의 눈을 주님에게서 멀게하고 나의 마음을 주님에게서 돌리는 것들을 외면하고 책망할 수 있는 용기를 주시고 세상을 향하여 주님의 향기를 나타낼 수 있는 자가 되게 하여주옵소서. 주님 저를 사용하시옵고 주님이 부르시는 곳에 제가 있기를 원합니다."
'신앙 > Q.T.'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25.05.28 "질서와 화합을 우선시하는 서원 이행" (0) | 2025.05.28 |
|---|---|
| 2025.05.23 "죽음 앞에서 백성을 생각하는 진정한 지도자" (0) | 2025.05.23 |
| 2025.05.21 "하나님 주권에 따른 공의로운 분배 원칙" (0) | 2025.05.22 |
| 2025.05.19. "음행의 죄악을 처벌한 의로운 행동" (1) | 2025.05.19 |
| 2025.04.18 "저들을 사하여 주소서" (0) | 2025.04.18 |